새 식구가 된 사람 즉, 시집을 온 여자의 됨됨이를 살피거나 생김새 등에 많은 궁금증을 갖고 대하게 된다.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세력의 일부나 재물을 강력자에게 강탈당하거나 거느리던 사람중에 누군가가 시집을 가게 된다.
허구헌날 옷소매에 눈물을 적시며 살았던 시집살이가 말끔히 사라지고 행운의 여신이 찾아온다. 횡재, 재물, 돈, 물품, 선물, 잔치, 여권신장 등...
시집간 딸이 친정으로 온다.
애티가 물씬 나는 갓 시집온 새댁이, 조상의 차례상을 대물려받아 늘 옷깃에 눈물을 적시고, 손등에 물이 마를 날 없이 지낸다. 코맵던 시집살이 ...
가족 중에 누가 시집 가거나 부리던 가정부가 나가거나 자기 집이 팔리게 된다.
실제로 인물 또는 시집 식구의 동일시이며, 남편 또는 직장의 인적 사항과 관계한다. 산모라면 산부인과와의 관계로 표현된다.
희비가 엇갈려 눈물 반 웃음 반으로 호된 시집살이를 하게 된다.
집안에 좋지 못한 궂은 일이 생기고 한쪽이 죽어서 부부간에 이별하거나 갈라서든지 심각한 가정풍파 내지 말썽을 겪게 된다.
태몽으로, 소유자는 둘째 자리와 관계된 직책, 신분의 소유자가 되거나 두 번 시집가게 된다.
딸을 아무에게도 시집보낼 수 없어 고민한다.
순간이나마 운세가 사납고 하는 일마다 고통을 받게 된다. 팔자가 사납고 된 시집살이를 하게 된다.
일복이 터져 고된 시집살이를 하게 된다. 바쁜 일거리, 생산이 있다.
아내가 죽는 일이 생길 흉몽이니 각별히 조심.